
개그맨 이휘재가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유이와 이휘재의 남다른 인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휘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당시 유이는 "이휘재가 우리 아빠를 만날 때마다 나를 책임지겠다고 말했다"라며 "아버지가 방송 출연 전 이휘재를 조심하라고 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이휘재는 "방송하며 힘든 점이 있으면 도와주겠다고 한 것"이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는 26일 진행된 '2015 KBS 연예대상'에서 데뷔 23년만에 첫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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