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연예대상'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설현의 과거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설현의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설현은 "과거엔 나도 허벅지와 엉덩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라며 "깡 마르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설현은 "(대중들이)어느 순간부터 내 콤플렉스를 개성으로 받아들이고 좋아해 주시더라. 그래서 예쁜 몸매에 대한 기준이 바뀐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설현은 26일 진행된 '2015 KBS 연예대상'에서 방송인 신동엽, 가수 성시경과 함께 MC를 맡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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