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걸스데이 혜리가 화제인 가운데, 콤플렉스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응답하라 1988' 혜리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편 출연에 대해 "가장 걱정된 게 훈련이나 기합받는 것보다 민낯을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응답하라 1988' 혜리는 "피부색이 까만 편이어서 콤플렉스가 있었다. 그런데 몸무게도 민낯도 공개되니 이왕 하는 거 모든 걸 내려놓고 하게 되더라. '이렇게까지 했는데 뭘 못하겠느냐'는 기분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리가 덕선 역을 맡아 출연 중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토, 일요일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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