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고아라, 안타까운 고백 "교회 오빠 짝사랑했는데 이제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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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고아라, 안타까운 고백 "교회 오빠 짝사랑했는데 이제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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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고아라 짝사랑 고백 화제

▲ '뉴스룸' 고아라 짝사랑 고백 (사진: 쎄씨)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고아라의 짝사랑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아라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신년 스페셜'에 출연해 "마음 속 잊지 못하는 소중한 짝사랑이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고아라는 "오디션장에 연애상담을 한 적이 있다. 사실 그 때 교회오빠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군인이라 공군 안 부대의 교회에 다녔는데 그 오빠 때문에 피아노 반주자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아라는 "그러나 서울로 올라오게 되면서 헤어졌다"라며 "사실 2년 전 쯤 수소문을 해 봤는데 교회 반주자 언니와 결혼해 아이 둘을 낳고 잘 살고 계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오디션 당시 눈물 흘렸던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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