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가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고아라의 '반올림' 트라우마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월 tvN '응답하라 1994' 에필로그 편에서 고아라는 어린시절 출연했던 KBS '반올림'을 언급하며 "이미지 변신을 해야하는 부담이 있다. 그럴 시기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아라는 "'반올림'의 캐릭터 '옥림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옥림이의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라면서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후 고아라는 "어느 순간 '이렇게 살아도 될까' 걱정했다. 기존 이미지를 깨야하는데, 깰 수는 있겠는데 지금의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아라는 영화 '조선마술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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