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에 출연중인 의학박사 홍혜걸이 화제인 가운데, 홍혜걸의 과거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홍혜걸은 "세계보건기구가 전자파를 잠재적 발암물질로 명명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혜걸은 "머리맡에 휴대전화를 놓고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절대 그러면 안 된다"라며 "실제로 논문에 바지 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으면 불임이 높다고 쓰여 있다. 생식세포에 안 좋으니 윗주머니나 가방에 넣는 게 안전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홍혜걸은 과학적 지식을 총동원한 의학박사표 라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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