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박형일 아내 김재연의 수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박형일 아내 김재연은 마라도에서 6년째 해녀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김재연은 "해녀는 신체적인 조건이 우선"이라며 "보통 10M정도 잠수를 하니까, 수압을 견딜 수 있는지 없는지 체질적으로 못 견디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수입을 묻는 질문에 김재연은 "요즘이 성게철인데 나는 잘 못하는 편"이라면서도 "하루 30~50만 원을 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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