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가 '뉴스룸'에 출연한 가운데, 고아라의 대시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고아라는 "같은 소속사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이승기가 "5명 이상이냐"고 묻자 고아라는 "이상이면 5명도 포함되는 거죠?"라며 긍정의 미소를 지었다.
특히 강력한 후보로 슈퍼주니어 이특이 떠오르자 이특은 "고아라 때문에 반성문을 쓴 적은 없다"면서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고아라는 영화 촬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고아라는 영화 '조선마술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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