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과의 마지막 바닷가 데이트…"화란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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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과의 마지막 바닷가 데이트…"화란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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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화란 박상원 바닷가 데이트 모습

▲ 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 (사진: MBC '사람이 좋다')

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 집행유예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의 최근 방송 모습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화란, 박상원 부부의 귀촌 생활기가 그려진 바 있다.

이날 김화란, 박상원 부부는 한적한 바닷가를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박상원은 "화란아 사랑해"라고 힘껏 외치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김화란 역시 "상원, 나 잡아봐라"라며 해변가를 자유롭게 뛰어 다녀 남편과 영화같은 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 집행유예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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