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의 편지가 공개된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규현의 돌직구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1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2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슈퍼주니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은혁은 '슈퍼주니어' 내 외모 순위에 대해 "내가 다른 팀에 가면 중간 정도는 할 것 같다. 그런데 '슈퍼주니어'라 하위 순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은혁은 매력이 많지만 얼굴만 보면 못생겼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또한 신동도 "은혁이 나보다 잘생겼다. 하지만 내 몸무게를 가진 사람 중에서는 전세계에서 내가 스타일 1등"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3일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은혁의 자필 편지가 게재됐다.
이날 은혁은 규현을 언급하며 "(군대에서) 막내로 지내다 보니 우리 막내 규현이 생각이 많이 났다. '규현이는 막내인데 왜 버릇이 없을까?'"라고 말하며 규현을 디스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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