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정석이 뮤지컬 '헤드윅'에 캐스팅된 가운데, 조정석의 결혼 계획이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지난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개봉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원래 28세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벌써 35세"라며 "마흔 전 결혼하고 싶다"고 전했다.
조정석의 연인 거미 역시 지난해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를 통해 2015년 목표가 신부수업이라고 전한 바 있기에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점점 늘고 있다.
뮤지컬 '헤드윅' 제작사 쇼노트 측은 24일 "2016년 새롭게 돌아온 '헤드윅'은 '헤드윅' 역에 윤도현, 조승우, 조정석, 정문성, 변요한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뮤지컬 '헤드윅'은 내년 3월 1일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기존과는 다른 규모, 구성, 새로운 해석으로 탈바꿈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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