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배우 유승호의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 관객과의 오픈 토크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24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홀에서 진행되며, 유승호와 고아라가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입장해 스탠딩 참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유승호가 냉혈변호사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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