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서장훈이 화제인 가운데, 서장훈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장훈은 지난 6월 방송된 Mnet '야만TV'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서장훈은 "화장품을 모은다"라고 고백한 방탄소년단 정국을 거들어주기 위해 "나도 예전에 향이 좋아 여자 향수를 뿌리고 잔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서장훈은 "약간 그 향 자체가 너무 좋아 살짝 뿌리고 잤다"라며 "그게 뭐 이상하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장훈은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벽증 면모를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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