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과거 솔직 고백 "짙은 애정신, 30살 넘어야 될 듯"
스크롤 이동 상태바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과거 솔직 고백 "짙은 애정신, 30살 넘어야 될 듯"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솔직 고백

▲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솔직 고백 (사진: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화제인 가운데, 유승호의 과거 솔직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짙은 애정신을 요구하면 어떨 것 같으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승호는 "그건 30살이 넘어야 될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주목을 모았다.

또한 유승호는 "라미란 씨가 함께 멜로를 찍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떠냐"라는 물음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유승호가 냉철한 변호사로 변신해 주목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