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화제인 가운데, 유승호의 과거 솔직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짙은 애정신을 요구하면 어떨 것 같으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승호는 "그건 30살이 넘어야 될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주목을 모았다.
또한 유승호는 "라미란 씨가 함께 멜로를 찍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떠냐"라는 물음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유승호가 냉철한 변호사로 변신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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