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서인국, 고백 "오디션 낙방 후 심각한 거식증 걸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리와 나' 서인국, 고백 "오디션 낙방 후 심각한 거식증 걸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리와 나' 서인국 고백 눈길

▲ '마리와 나' 서인국 고백 (사진: NYLON)

'마리와 나'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가수 서인국의 안타까운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첫 예능프로그램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서인국은 과거 넉넉하지 못 했던 가정 형편과 오디션 낙방 경험에 대해 전해 시선을 모았다.

서인국은 "과거 대형 기획사 오디션에 안타깝게 떨어진 후 심각한 거식증에 걸렸었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에서는 마리 아빠 자격 테스트를 받는 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리와 나'에서 서인국은 "다람쥐, 이구아나, 곤충, 파충류를 키워봤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