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매드타운' 멤버 조타가 유도선수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타는 지난 11월 1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전향 계기를 밝힌 바 있다.
이날 조타는 "과거 유도선수 생활을 하면서 슬럼프를 겪었다. 좌절하기도 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다보니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타는 "운동을 그만두고 시작한 게 바로 '매드타운'이었다. 사람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가수를 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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