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하는 배우 박해진이 '대륙의 인기남'에 등극해 시선을 끌고 있다.
박해진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에 내 이름을 딴 극장이 몇 개 운영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해진은 "내 것은 아니지만 수익금은 환우들을 위해 기부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은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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