쉑쉑버거, 대기시간이 180분? "매일같이 60~70명이 핫도그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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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대기시간이 180분? "매일같이 60~70명이 핫도그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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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대기시간 180분 화제

▲ 쉑쉑버거 대기시간 180분 (사진: 방송 캡처)

쉑쉑버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대니 마이어는 지난 2013년 8월 한 방송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쉑쉑버거를 만든 계기'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대니 마이어는 "쉑쉑은 사실 우연이었다. 매디슨 스퀘어 공원에 핫도그 판매대를 처음 열었는데 아마 2001년도였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대니 마이어는 "공원에 예술을 접목하려는 시도였다. 예술 전시의 일부였는데 매일같이 60~70명이 시카고 핫도그를 기다리게 된 것은 우연"이라 털어놨다.

그는 "2년째, 3년째 계속하다가 나중에는 기계로 만들면 어떨까 해서 만들었다. 기본적으로 밀크셰이크와 버거 몇 개를 더했다. 우리 핫도그 카트에, 그게 지금의 쉑쉑 시작이었다"고 알렸다.

한편 뉴욕 쉑쉑버거는 지난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 서울에 정식 매장 오픈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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