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알고 보니 혼전임신? "헤어진 뒤 8일 만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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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알고 보니 혼전임신? "헤어진 뒤 8일 만에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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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혼전임신 재조명

▲ 박잎선 혼전임신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배우 박잎선의 혼전임신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중국 박잎선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잎선은 "사귄 지 1년 만에 잠시 결별했다. 난 울면서 이틀 만에 소주 두 박스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잎선은 "그런데 헤어진 뒤 8일 만에 딸 지아가 생긴 걸 알았다. 오빠한테 바로 전화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더니 바로 나한테 왔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송종국 박잎선 부부의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박잎선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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