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이재가 방송인 탁재훈의 팬으로 밝혀졌다.
허이재는 과거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에서 "탁재훈과 함께 방송하게 돼 너무 떨린다"고 고백했다.
당시 허이재는 "중학교 때부터 탁재훈의 팬이었다. 컨츄리 꼬꼬 CD도 수집했었고 집에 포스터도 있다"라며 "탁재훈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허이재는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를 통해 "이혼을 결정하고 난 뒤 두 아이의 엄마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배우로 다시금 활동할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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