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유준상의 프러포즈 일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홍은희 유준상이 MC와 게스트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홍은희는 유준상과의 결혼 일화에 대해 "처음에는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결혼이 전제라면 다른 상대를 찾아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유준상이 '여배우로서 스타가 되고 싶니, 유준상의 스타가 되고 싶니?'라며 택하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은희는 "나는 그때 사랑에 빠져 있었다. '오빠의 스타가 될래요'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홍은희는 "한참 일할 때 결혼을 한다고 하니 가족들은 속상해했다. 그런데 남편을 보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결국 결혼을 허락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유준상이 출연해 가수 변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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