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진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진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치하는 남편에 대한 대처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박진희는 "남편이 본인의 카드로 300만 원 짜리를 사면 어쩔 것이냐"라는 질문에 "남편이 사는 것은 상관 없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진희는 "그럴만하니까 샀을 것이다"라며 "며칠 뒤 300만 원 짜리 물건을 또 사면 어떻게 하냐"라는 추가 질문에도 "괜찮다"라며 남다른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박진희는 "남편 월급이 300만 원이라면?"이라는 질문에 "내가 버니까 괜찮다"라며 능력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진희와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