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채연이 화제인 가운데, 채연의 공개 연애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연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채연은 "여자 연예인에게는 공개 연애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채연은 "남자 경우에는 금방 잊혀지는데 여자에게 '저 애도 만나고 저 애도 만나고' 이런 이야기들이 돈다"라며 이유를 덧붙였다.
채연은 또한 "그 동안 연예인들을 몇 번 사귀었는데, 무명이라 그런지 한 번도 이슈화 된 적은 없다. 그래서 자유롭게 다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과거 김종국과의 예능 속 러브라인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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