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터보가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터보 멤버 김종국의 집안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국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집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종국은 "아버지는 직업 군인이셨다. 형은 성형외과 의사였고 형수는 정신과 의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국은 "어머니는 전교 1등하는 형의 학교에 가면 어깨가 으쓱했지만 우리 학교에 오면 고개를 숙여야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터보가 15년 만에 발표한 신곡 '다시'는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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