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강동원, 김윤석도 감당 못하는 주량 "혼자 감당하느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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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강동원, 김윤석도 감당 못하는 주량 "혼자 감당하느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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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외전' 강동원 주량 화제

▲ '검사외전' 강동원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검사외전'에 출연하는 배우 강동원의 남다른 주량이 화제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검은 사제들'의 두 주연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원은 김윤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전우치'를 언급하며 "'전우치'때는 다른 출연자가 많아서 회식도 잦았는데 이번엔 둘이서만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석은 "당시엔 강동원 씨 술 상대를 많은 사람이 했는데 이번엔 저 혼자 하느라 아주 힘들었다"며 "강동원의 주량이 저보다 훨씬 세다. 저는 도망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동원이 배우 황정민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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