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아프로디테의 정체가 가수 이수영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이수영의 과거 깜짝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영은 지난 10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수영은 "아내가 프랑크푸르트로 4박 5일 출장을 갔다"라며 기뻐하는 김환 아나운서의 말에 격하게 공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수영은 "사실 오늘이 결혼기념일인데 나도 남편이 출장을 갔다"라며 "저녁을 준비하지 않아도 돼 마음이 굉장히 홀가분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이수영이 아프로디테로 출연해 더원의 '사랑아'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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