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폭탄 발언 재조명 "과거 남친과 만든 커플 번호 아직도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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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폭탄 발언 재조명 "과거 남친과 만든 커플 번호 아직도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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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과거 폭탄 발언

▲ 정경미 과거 폭탄 발언 (사진: KBS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정경미가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정경미의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풀하우스'에 출연해 핸드폰 번호에 얽힌 비밀을 털어놨다.

당시 정경미는 "지금 사용하는 전화번호가 20대 초반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만든 커플 번호였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정경미는 "1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사용 중이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박준규는 "그걸 왜 얘기하냐"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의 '초능력자' 코너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등장해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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