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김성령 다이어트 굴욕, "45kg까지 뺐더니 여자 조영구라는 얘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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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김성령 다이어트 굴욕, "45kg까지 뺐더니 여자 조영구라는 얘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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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다이어트 굴욕담

▲ 섹션 김성령 다이어트 굴욕담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김성령이 '섹션' 인터뷰에 참여했다.

김성령은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해 자신을 향한 댓글을 언급했다.

이날 김성령은 기억에 남는 댓글로 '88년생인 줄 알았다'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섹션' 김성령의 다이어트 굴욕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령은 지난 1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 출연해 자신이 가장 날씬했던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김성령은 "45kg까지 뺐는데 '여자 조영구'라는 말을 들었다. 주름이 갑자기 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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