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속한 피에스타, 선정성 논란에 "이렇게 야할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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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루 속한 피에스타, 선정성 논란에 "이렇게 야할 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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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선정성 논란 재조명

▲ 피에스타 차오루 (사진: '하나 더' 티저)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차오루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차오루가 속한 그룹인 피에스타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피에스타가 발표한 신곡 '하나 더'는 선정적인 가사로 인해 MBC 출연 불가 통보를 받았다.

당시 피에스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후 이렇게 주목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대중들이 사진을 보고 우리를 어떻게 생각해 주실까 궁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저희가 준비했던 콘셉트는 이렇게 강한 섹시 콘셉트가 아니었다. 이렇게 야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가 깜짝 놀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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