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장진 감독 "이나영 안티 카페 만들려고 했다"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장진 감독 "이나영 안티 카페 만들려고 했다"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진 이나영 캐스팅 비화 고백

▲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사진: SBS '밤이면 밤마다')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이나영이 최근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에 이어 이나영을 언급한 장진 감독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진은 지난 2011년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아들 출산' 이나영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장진은 캐스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심사숙고형 배우는 정말 힘들다"며 이나영을 언급했다.

이어 "이나영의 경우 '아는 여자' 시나리오를 주고 무려 97일 만에 오케이를 받았다. 100일째 연락이 없으면 안티 사이트를 만들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