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원빈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이나영이 최근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원빈 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에 이어 이나영을 언급한 장진 감독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장진은 지난 2011년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아들 출산' 이나영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장진은 캐스팅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심사숙고형 배우는 정말 힘들다"며 이나영을 언급했다.
이어 "이나영의 경우 '아는 여자' 시나리오를 주고 무려 97일 만에 오케이를 받았다. 100일째 연락이 없으면 안티 사이트를 만들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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