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치열이 '마녀사냥'에서 밝힌 쿨한 연애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 7월 3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는 여자친구가 대놓고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 고민 중인 남성의 사연이 그려졌다.
해당 사연을 들은 뒤 MC들은 황치열에게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황치열은 "저는 절규하지 않는다. 감정이 생겼어? 그래. 알았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황치열은 "왜냐하면 일단 그렇게 된 겆 자체만으로도 저에 대한 매력을 일단 상실했다는 뜻이잖아요"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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