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영자가 방송인 박소연에 대한 인상을 전했던 사실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자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박소현과는 거의 20년 전 처음 만났다. 막 데뷔해 신세대 스타로 주목받던 박소현을 보고 얘는 빨리 시집가겠구나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영자는 "발레를 전공해 여리여리하고 바람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외모를 가진 박소현 씨가 정말 예뻤지만 그렇게 예쁘면 재벌 2세, 변호사, 의사 이런 사람들이 너무 눈독을 들이니까 금방 낚아채갈 줄 알았다"라며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이라 연기도 좀 그래서 그냥 잠깐 왔다 갔다하다 시집가서 은퇴하겠구나 했는데 아직도 안 갔다면서? 왜?"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 박소현은 무결점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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