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을 통해 남다른 관계를 드러낸 배우 이상엽 공현주 커플의 성지글이 뒤늦게 조명받고 있다.
이상엽 공현주는 지난 2013년 8월 연인 사이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 커플의 반열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이상엽 공현주 커플이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한 누리꾼들은 지난 2013년 3월 두 사람이 나눈 대화를 캡처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공현주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물을 아끼겠다고 선서하고 왔어요.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로 지정되어 있는 거 아세요? 밝고 깨끗한 미래를 위해 물 절약 꼭 실천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이상엽은 해당 글을 리트윗하며 "나에게 가장 필요한 글귀로구만"이라고 말하며 공현주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에서는 이상엽에 영상 편지를 보내는 공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현주는 영상 편지가 끝난 뒤 이상엽의 뒤에 앉아있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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