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의 CEO들' 심형탁, "독립 후 야동 이어폰 끼지 않고 볼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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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CEO들' 심형탁, "독립 후 야동 이어폰 끼지 않고 볼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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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독립 장점 고백

▲ 옆집의 CEO들 심형탁 (사진: MBC '나혼자산다')

'옆집의 CEO들' 심형탁이 짠돌이 면모를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심형탁은 18일 방송된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서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면서 친목을 다지자"는 딘딘의 제안에 "난 그러고 싶지 않다"며 "만원이면 취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옆집의 CEO들' 심형탁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옆집의 CEO들' 심형탁은 지난해 8월 MBC '나혼자산다'에서 "본가에서 2분 거리인데 독립 효과가 있느냐"라며 "예를 들면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 전현무의 말을 들었다.

이에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보는데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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