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스테파니, "말만 하면 아줌마 같아서 춤만 계속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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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스테파니, "말만 하면 아줌마 같아서 춤만 계속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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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솔직 발언

▲ 인간의 조건 스테파니 (사진: 스테파니 SNS)

가수 스테파니가 '인간의 조건'에 출연했다.

스테파니는 1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이장부부를 만나러 가기 전 집에서 짐을 싸는 과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인간의 조건' 스테파니의 솔직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인간의 조건' 스테파니는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당시 DJ 최화정은 스테파니에 대해 "스테파니가 첫인상은 강하다. 그런데 두 번 세 번 계속 보면 귀엽다"며 "사석에서 보면 손짓이나 표정이 마치 보험 판매하는 아주머니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그래서 천상지희로 데뷔했을 때 방송에 나가서 말을 못했다"며 "말만 하면 아줌마 같다고 해서 춤만 계속 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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