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아들' 김병만, 장도연에 뺨 맞아 고막 파열 "열심히 하다보면 그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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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아들' 김병만, 장도연에 뺨 맞아 고막 파열 "열심히 하다보면 그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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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고막 파열 재조명

▲ 머슴아들 김병만 고막 파열 재조명 (사진: JTBC '상류사회')

개그맨 김병만이 '머슴아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병만은 18일 오후 열린 채널A '머슴아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병만은 "촬영할 때는 힘들지만 마치고 난 후에는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머슴아들' 김병만이 후배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맞아 고막이 파열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머슴아들' 김병만은 지난 2013년 1월 JTBC '상류사회' 녹화 중 장도연에게 뺨을 맞아 고막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당시 김병만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귀를 만져보고 소리를 내서 들어보기도 했지만 이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녹화가 끝난 후 병원에 방문한 김병만은 '고막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장도연은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고, 김병만은 "열심히 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며 장도연을 격려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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