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집의 CEO들' 손태영이 권상우와의 수입 관리를 언급했다.
손태영은 18일 방송된 MBC '나의 머니 파트너: 옆집의 CEO들'에 출연했다.
이날 손태영은 "권상우와 결혼 후에 남편은 남편대로 수입을 관리하고, 생활비만 받아 쓴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옆집의 CEO들' 손태영의 남편 권상우의 혼전임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옆집의 CEO들' 손태영 남편 권상우는 지난 2009년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손태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당시 권상우는 혼전임신 논란에 대해 "예상에 없던 임신이 아니라 결혼을 할 생각을 했고, 2세를 바라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태영 씨는 아니었는지 몰라도 솔직히 계획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손태영의 임신 사실을 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좋아서 막 웃었다. 저희는 축제 분위기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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