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박시환, "자격지심 느껴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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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박시환, "자격지심 느껴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못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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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자격지심 고백

▲ 뮤직뱅크 박시환 자격지심 고백 (사진: Mnet '슈퍼스타K5')

가수 박시환이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박시환은 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괴물' 무대를 꾸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뮤직뱅크' 박시환의 솔직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뮤직뱅크' 박시환은 지난 2013년 9월 Mnet '슈퍼스타K5'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여성 참가자가 스킨십이 가미된 율동을 하자는 제안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당시 박시환은 "되게 쑥쓰러워해요. 여자는 다"라며 "형편이 좋지 못해 자격지심을 느껴 연애는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시환은 "친구들은 '돈 없어도 사귈 수 있어'라고 하지만 난 '이 사람이 나랑 사귀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 때문에 연애를 못 했다. 하지만 사랑은 꼭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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