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성이 새 앨범 티저컷을 공개했다.
신혜성이 오늘(18일) SNS를 통해 새 앨범 컴백 티저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성은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겨울 여심’을 사로잡고 있으며, 내년 1월 발매되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신혜성의 새 앨범 티저컷은 샤이니 키와 인피니트 우현의 유닛그룹 ‘투하츠’, 그룹 ‘위너’, 모델 김원중 등과 함께 화보를 작업한 신선혜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신혜성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매력과 몽환적인 느낌을 가득 담아냈으며,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색감으로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내년 1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신혜성은 내년 2월 20일(토)-3월 13일(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WEEKLY DELIGHT’를 개최, 4주간 총 8회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음악적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솔로 가수로서 모습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심혈을 기울여 완성도를 높인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니 신혜성의 새 앨범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 1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으로 솔로 컴백에 나서는 신혜성은 내년 2월 20일(토)부터 3월 13일(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 ‘2016 SHIN HYE SUNG CONCERT WEEKLY DELIGHT’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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