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101' MC 장근석의 묘한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러듀스101' MC 장근석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스테파니를 언급하며 "나이도 동갑이고 정말 친한 친구다. 본명이 김보경인데 평상시에는 보경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음악 프로그램 MC를 맡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스테파니가 그룹 멤버들과 무대에 올랐고, 공연을 지켜보던 나에게 장난치듯 끈적거리는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1초간 이성의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장근석은 "스테파니의 춤 추는 모습이 무척 예뻤고 남자들이 정말 좋아할만 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스테파니가 지난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말했던 바에 의하면 장근석은 스테파니의 학비를 챙겨주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장근석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net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101' MC를 맡았다.
'프로듀스101'은 101명의 소녀들이 걸그룹 최종 멤버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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