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고소현과 신화 이민우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7일 고소현과 이민우의 소속사 측은 "고소현과 이민우 두 사람 모두 바쁜 스케줄로 인해 소원해진 것으로 안다"라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앞서 고소현과 이민우는 지난 7월 공개 열애를 인정해 뜨거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민우의 과거 발언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해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민우는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할 나이 아니냐"라는 MC 장윤정의 질문에 "맞다. 신화가 벌써 데뷔 16년 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민우는 "그만큼 나이를 먹었다. 그래서 '멤버들과 합동 결혼식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민우는 "신화가 이제 30대 중반이다. 정말 빨리 짝을 찾아 결혼하고 싶다"라며 결혼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주목을 모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