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장항준은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잡혀야 산다'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아내 김은희 작가를 언급하며 "아내가 돈도 잘 벌고, 돈 관리도 자신에게 넘겨줘서 좋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장항준의 집안 사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항준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했다.
당시 장항준은 "믿기지 않겠지만 강남 8학군 출신인 나"라며 자신을 소개하며 "그러나 지금은 망해버렸는데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이어 장항준은 "사실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집이 주저앉았다. 하지만 그 다음부터도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7~8년 정도는 괜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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