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전 남편과 연락하며 친구처럼 지내, 집에도 온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전 남편과 연락하며 친구처럼 지내, 집에도 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혜련 전 남편 언급

▲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전 남편 언급 (사진: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조혜련이 아들 김우주와 기숙사 생활 문제점에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이 전 남편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은 지난 2013년 9월 MBN '신세계'에서 전 남편을 언급했다.

당시 조혜련은 "결혼 후 물론 잘 살아야겠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로 이혼하는 경우도 많다"며 "나 역시 전 남편과 이혼 후 시간을 조금 두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락을 하며 친구처럼 편하게 만나고 있다. 이제 우리 집에도 온다"고 밝혔다.

이어 조혜련은 "결혼 적령기라 함은 신체적인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결혼에 대한 준비가 됐을 때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고 맞출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때가 아닐까 생각된다"며 소신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