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방송인 신동엽과 SBS 가요대전 MC로 낙점됐다.
SBS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동엽과 아이유가 2015 SBS '가요대전' MC로 호흡을 맞춘다. 2015 SBS '가요대전'이 '음악으로 함께 만드는 기쁨, Music Together'라는 콘셉트로 오는 27일 생방송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동엽과 호흡을 맞추는 아이유의 특이 식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동엽 호흡 아이유는 지난 2011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당시 아이유는 특이한 식성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을 접한 후 "(나는)생간을 엄청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실험용으로 간을 먹게 했다"며 "주로 왕십리로 간다.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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