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윤아 '목 돌아갔다' 논란, 홍진경의 "내 별명은 목돌녀" 쿨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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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윤아 '목 돌아갔다' 논란, 홍진경의 "내 별명은 목돌녀" 쿨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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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TV 연예' 자막 구설수, 홍진경의 쿨한 대응 새삼 주목

▲ 아이유 윤아 '목돌녀' 논란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쳐)

SBS '한밤의 TV 연예' 제작진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선 가수 아이유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사진 하단에 '목이 돌아갔다'라는 자막이 삽입돼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 '목이 돌아간 여자'라는 뜻의 '목돌녀'가 화제에 오르자 모델 겸 사업가 홍진경이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홍진경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내 별명이 목돌녀. 일명 목 돌아간 여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5월에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당시, 실시간 댓글 창에 '목돌녀'라는 글이 올라오자 "맞아요. 내 별명이 목돌녀 에요"라고 말하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밤의 TV 연예' 강범석 PD는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유와 윤아를 성적으로 비하할 목적은 없었다"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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