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혜영이 '아프리카TV' BJ로 변신했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류혜영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잉투기'에서 격투 소녀 영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류혜영은 아프리카TV BJ로 깜짝 변신해 남다른 치킨 먹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류혜영의 분홍색 머리가 돋보인다.
한편 류혜영은 현재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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