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신동엽과 SBS '가요대전'에서 MC를 맡은 가수 아이유의 은퇴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스무살이 되니 하고 싶은 게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유는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라며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아이유는 "결혼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17일 SBS는 '2015 SBS 가요대전' MC로 신동엽과 아이유가 확정됐다고 알렸다.
또한 SBS 측은 '가요대전'에서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한정판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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