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짝사랑 일화 "나보다 못 생긴 언니 사귀더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짝사랑 일화 "나보다 못 생긴 언니 사귀더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짝사랑 일화

▲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짝사랑 일화 (사진: 임수향 SNS)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 임수향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향은 지난 2012년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짝사랑 일화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기자에게 "실제로 짝사랑을 해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임수향은 "고등학교 때 두 살 차이 나는 선배 오빠를 짝사랑했다. 고백은 못 했다"라며 "내가 고백하려는 순간 다른 언니가 먼저 고백해서 둘이 사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수향은 "하루 차이였다. 많이 앓았다"라며 "그 언니 저보다 못생겼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수향이 출연하는 KBS2 새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락 코믹 가족극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