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 출연하는 배우 심형탁이 무명시절 썼던 글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심형탁은 지난 2011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요즘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듣는다"라는 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심형탁은 "왜 안 좋은 역할만 하느냐"는 주위 반응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해당 글에는 "연기자도 사람이다. 난 톱스타도 스타도 아니다. 그냥 일을 할 뿐. 부모님 생각하면 쓰레기 같은 역할도 좋다. 더 욕먹을 역할도 좋다"고 쓰여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이 출연하는 JTBC '마리와 나'는 8인의 스타들이 애완동물을 위한 '위탁 서비스'를 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직접 찾아가 돌보는 출장 서비스, 주인이 원하는 곳으로 픽업하는 수송 서비스, 매주 만나 정을 쌓는 장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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