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수향의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이 과거 공개한 청순+섹시 비결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향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청순하고 섹시해 보이려 평소 집에서 연습한다"라며 "딱 네 가지만 지키면 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임수향은 "남자는 여자에게 의외의 여성성을 볼 때 섹시한 느낌을 받는다"라며 남자친구가 집에 놀러왔을 때 청순하면서 섹시하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당시 임수향은 "먼저 꽃꽂이를 해야 한다. 꽃꽂이를 할 때는 꼭 헐렁한 티셔츠를 입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또한 검은 민소매를 입고 땀을 흘리며 요리를 해야 한다. 그러다가 머리를 뒤로 질끈 묶으면 남자는 거기서 섹시미를 느낄 것이다. 섹시하게 보이려면 축축한 것들과 친해져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은 또한 "설거지를 할 때는 절대 앞치마를 하지 말고 흰색 티셔츠를 입어라. 그리고 적당히 물에 젖어야 한다"라며 "TV를 보며 커피를 마실 때는 헐렁한 스웨터를 입고 앉아서 은근히 어깨 노출을 보여줘야 한다. 남자가 보기 전까지 3초 정도 기다리다가 다시 올려라. 남자가 나의 섹시한 어깨뼈와 라인을 볼 시간을 줘야 한다"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의 소속사 한양E&M 측은 16일 임수향의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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